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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기업(상사)

공정거래법 위반 피하는 법 정보 교환과 담합의 한 끗 차이

2025-11-30


🧩 이 글은 이런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합의만 해도 처벌받는 기준

✔️ 실제 처벌 사례 분석

✔️ 강화된 처벌 수위와 실무 수사 트렌드

 


 

👀

공정거래법상 담합이 성립하는 시점은?

① 실제로 약속한 가격을 시장에 적용했을 때 ② '명시적 또는 묵시적 합의'가 있었을 때 ③ 약속한 대로 시장 가격이 실제로 경쟁 제한 효과를 가져왔을 때 ④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에서 담합 증거가 확인되었을 때







 

👀❗

정답 ②


많은 분들이 실행을 해야 죄가 된다고 생각하시지만, 우리 법은 설령 실행하지 않았더라도 '합의'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봅니다.



"저희는 계약서 한 장 쓴 적 없습니다. 그냥 업계 사람들끼리 밥 먹으면서 요즘 시장이 어렵다고, 서로 어떻게 버티고 있냐고 얘기했을 뿐이에요. 이게 왜 범죄입니까?"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압니다. 하지만 그 '가벼운 식사 자리 대화'가 3년 형을 받는 범죄가 될 수 있고, 수첩에 적힌 메모 한 줄이 수십억 원 과징금의 결정적 증거가 되기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 무서운 건, 요즘은 과징금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검찰이 직접 나서서 임원을 구속하고, 법정에서 실형을 선고받는 시대가 왔죠. "저는 그냥 들러리만 섰는데요?" "우리 업계는 원래 정보 공유가 관행인데요?" ​이런 변명들이 이제는 법정에서 전혀 통하지 않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실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당한 공동행위 성립 기준과 실제 판례, 그리고 공정거래법 위반 처벌이 얼마나 무거워졌는지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 합의에 대한 오해



공정거래법 제40조에서 금지하는 부당한 공동행위, 즉 담합 핵심은 결국 '합의'입니다.

"도장 찍은 계약서나 각서가 있어야 합의 아닌가요?"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법원의 판단은 전혀 다릅니다. 판례는 묵시적, 다시 말해 암묵적 합의까지도 담합으로 인정하고 있죠.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일까요? 예를 들어 경쟁사 대표들이 만나서 "이번에 가격 좀 비슷하게 가져가죠"라는 식으로 넌지시 말을 주고받았고, 실제로 얼마 지나지 않아 각 회사의 가격이 비슷한 폭으로 올랐다면? 서면 없이도 충분히 부당한 공동행위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더 주의해야 할 건, 최근 법 개정으로 '정보 교환' 행위 자체가 담합 유형으로 명시되었다는 점입니다.

경쟁사끼리 원가, 재고 현황, 월간 판매량, 거래처별 조건 같은 민감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경쟁 제한 효과가 있다고 보면 처벌 대상이 되는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 건, 정보 교환이 직접 대면으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중간에 제3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업계 관행상 시장 선두 기업이 매월 특정 정보를 흘리고, 다른 회사들이 이를 기준 삼아 의사결정을 하는 구조가 자리 잡혔다면, 이것도 묵시적 정보 교환 합의로 간주될 위험이 있습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현실



말로만 들으면 와닿지 않으실 수 있으니, 실제 사건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건설 입찰에서의 '들러리' 사례
A 건설사가 특정 공사를 낙찰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경쟁사인 C 건설사에게 접근했죠. "이번 건은 우리가 따게 해줘. 대신 다음에 우리가 수주하는 다른 공사 들어갈 때 너희를 컨소시엄으로 끼워줄게." 결과적으로 C 건설사는 들러리로 입찰에 참여했고, A 건설사는 원하던 공사를 따냈습니다. ​법원은 어떻게 판단했을까요? 주도한 A 건설사는 물론이고, 들러리 역할을 한 C 건설사도 처벌받았습니다. 더 나아가 이런 행위를 교사(敎唆), 즉 시킨 행위까지도 별도로 처벌했는데요. ​현행법상 계열사나 협력업체에게 정보를 교환하도록 지시하는 것도 공정거래법 위반 교사자로 처벌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셔야 할 대목입니다.
침대 업계의 가격 동결 사례
침대 제조사 A와 B가 "우리 서로 할인 경쟁하지 말자"라고 이야기하고, 각자 대리점들에게 할인 판매를 못 하게 지시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건 두 회사의 유통 구조가 달랐다는 점인데요. A사는 전국 대리점을 통합 관리했지만, B사는 직영점 위주로만 관리하는 구조였습니다. ​그럼에도 공정위는 담합을 인정했습니다. 왜일까요? A사가 아무리 가격을 유지해도 B사가 할인 판매를 시작하면 A사의 전략이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두 회사 모두 담합을 할 충분한 동기가 있었다고 본 것이었죠.


 

📂 공정거래법 위반 증거는 어떻게 확보되는가?


실무에서는 합의서, 회의록, 이행 각서 같은 직접 증거가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인정되지 않는 건 절대 아닙니다. 정황 증거만으로도 충분히 유죄 판결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통화 내역 : 입찰 직전이나 직후에 경쟁사 담당자들끼리 여러 차례 통화한 기록 비공식 문서 : 개인 수첩, 다이어리, 회의 중 무심코 적은 메모, 이메일 등 시장 상황과의 불일치 : 공급 과잉 상황인데도 가격이 올랐거나, 개별 회사 입장에서는 손해인데도 모두 같은 행동을 한 경우 수사관들은 "현재 시장 상황으로는 전혀 설명되지 않는데, 왜 귀사는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압박하며, 이런 정황 증거들을 퍼즐처럼 맞춰나가는 것이죠.

 









✅ 강력해진 처벌 수위, 임원 구속 시대




"어차피 걸려도 회사 돈으로 과징금 내면 끝 아닌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 실무 분위기는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벌금형 선고 후 집행유예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부당한 공동행위를 주도했거나 적극적으로 참여한 임원 개인에게 실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담합으로 받게 되는 처벌은 크게 세 가지인데요.

첫째, 3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2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집행유예가 아닌 실형 선고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죠. ​둘째, 행정 제재로 막대한 과징금이 부과됩니다. 수십억 원대는 기본이고, 규모에 따라 수백억 원까지도 나올 수 있습니다. 셋째, 조달청 등 공공기관 입찰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박탈되는데, 이를 '부정당 업자 제재'라고 합니다. 공공사업 비중이 큰 기업들에게는 사실상 사형선고나 다름없죠. 특히 검찰 수사 단계에서 압수수색과 구속 수사도 일상화되고 있는데요. 실제 사례를 보면, 공정위 조사 당시에는 부장급에서 끝난 줄 알았던 건이, 검찰의 강제 수사 과정에서 상무급까지 보고 라인이 드러나면서 전직 상무 4명이 추가로 기소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최근 수사기관이 조직 상층부의 관여 여부를 얼마나 집요하게 추적하는지 보여주는 사례죠.

​​






✅ 글을 마치며




(2025.11) 법무법인(유한) 백송 재산분쟁 대응센터

"이 업계에서는 다들 이렇게 공유하고 살아요. 이게 관행이에요." 오래 업계에 계신 분들일수록 이렇게 말씀하시곤 하지만 과거에는 관행이었던 것이 지금은 '범죄'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공정거래 경제 전담 부장으로 일한 시기 저는 신고 포상금 제도를 적극 활용해 내부 제보자, 퇴직자의 진술을 확보하는 식으로 비밀을 캐냈습니다. 비밀을 영구히 지키는 것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해졌죠. 그러니 의심을 받거나 조사가 시작됐다면, "몰랐습니다" 또는 "원래 이렇게 하던 건데요"라고 버티는 건 최악의 대응 방식입니다. 또한 요즘 기업들이 강조하는 ESG 경영, 준법 감시 측면에서도 담합 리스크를 미리 관리하는 것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초기 단계부터 공정거래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와 함께, 어디까지가 정상적인 정보 교환이고 어디서부터가 공정거래법 위반인지 법리적으로 정확하게 분석하고 대응하셔야 합니다. 안일하게 대처하기보다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법적 대응이 회사와 임직원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임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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