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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형사

오피처벌, 결국 '이것' 때문에 적발됩니다.

2025-11-22


🧩 이 글은 이런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현금이 오가도 결국 적발되는 이유

✔️ 처벌 수위와 초범 기소유예의 진실

✔️ 아청법 적용 순간 더 위험해지는 이유

 


 

👀

현금으로 결제했음에도 성매수자가 나중에 적발되는 증거는?

① 업소 내 CCTV 영상 ② 성매매 여성의 진술 ③ 은행의 고액 현금 인출 기록 ④ 업소 실장의 '전화번호 장부' 







 

👀❗

정답 ④


많은 분들이 현장 단속만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오피처벌은 수사기관이 업주를 먼저 수사해 확보한 장부와 휴대전화 기록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성매매 단속은 현장에서 바로 검거될 것이라 생각하시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오피스텔 성매매는 그 장소의 특성상, 몇 달, 심지어 몇 년이 지난 뒤에 수사관으로부터 'OO 씨 맞으시죠?' 하는 연락을 받고 적발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본인은 2년 전 일이라 기억도 잘 안 나는데 말이죠. '현금으로 결제했는데 어떻게 알았지?' 하시지만, 결국 운영자가 남긴 '기록' 때문에 적발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오피처벌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성매매 처벌법, 특히 '아청법'이 적용될 때 형량이 얼마나 무거워지는지까지 자세히 짚어드리겠습니다.









✅ 적발의 고리



성매매가 단속되는 경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오피스텔 같은 업소를 이용하는 경우고, 다른 하나는 앱을 통한 조건 만남이죠. 특히 오피처벌의 경우 수사관들은 업소를 운영하는 소위 '실장'을 먼저 수사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이 가진 휴대전화나 장부를 확보하게 되는데요.

​실장들은 왜 장부를 쓸까요? 이유는 고객 관리를 위해서입니다. 이 사람이 진짜 손님인지, 혹시 수사관은 아닌지, 또는 특이 성향이 있어 블랙리스트에 올려야 하는지 등을 관리하기 위해서죠. ​여기에 전화번호, 결제 대금, 특이 사항 등을 꼼꼼히 기재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 기록이 수사 대상이 되어 성매수자의 전화번호가 특정되고, 결국 수사관의 연락을 받게 되는 겁니다. 어떤 분들은 공중전화로 연락하면 되지 않냐고 하시지만, 업소 입장에서는 모르는 번호, 특히 공중전화는 경찰이거나 다른 의도가 있는 사람으로 의심해서 전화를 잘 받지 않습니다. 결국 자신의 휴대전화로 연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대부분이고, 이 전화번호가 나중에 발목을 잡는 이유입니다.


 

📂 건전 마사지를 받았다고 하면 안 되나요?


건전 마사지 비용과 성매매 비용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단속된 업소의 다른 고객들이 모두 성매매를 하고 20만 원을 냈는데, 나도 똑같이 20만 원을 냈다면? 그 주장은 받아들여지기 어렵습니다.



 







✅ 형량 수위와 초범 기소유예




그렇다면 오피처벌의 수위는 어떨까요? 먼저 성매수자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선자, 즉 업소 실장처럼 중간에서 연결해 준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더 무거운 편이죠.
여기서 중요한 점은, 성(性)을 '사고' '파는' 행위 모두 처벌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매매 여성 역시 처벌 대상이 되죠.
다만, 성매수 남성이 초범인 경우에는 자신의 행위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기소유예' 처분이 나오는 사례가 많습니다. 저희가 변호했던 사건 중에도 초범인 경우 기소유예를 받은 케이스가 많은데요. 기소유예는 죄는 인정되지만 검사가 재판에 넘기지 않고 선처하는 것이라 전과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매매 여성 역시 처음 기소유예를 받을 수 있지만 두 번, 세 번 반복되면 벌금형이나 그보다 더 중한 형량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 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인생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기소유예나 벌금 정도면 괜찮네' 하지만 만약 그 대상이 아동·청소년이라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바로 '아청법'(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기 때문인데요. 아청법상 '아동·청소년'이란 19세 미만인 사람을 말합니다. 아청법이 적용되면 그 수위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집니다. 성인 대상 오피처벌과는 차원이 다르죠. 우선 아동·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상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벌금형의 하한선이 2천만 원으로 매우 높고, 무엇보다 '1년 이상'이라는 징역형의 하한선이 생기는 것이 무서운 지점입니다. 이 때문에 성인 대상 범죄와 달리 '기소유예'를 받기는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 되죠. 이뿐 아니라 아청법은 성을 사기 위해 아동·청소년을 유인 또는 권유한 행위만으로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인 대상에는 없는 미수범 규정이 적용되는 것으로, 그만큼 우리 법이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매우 엄중하게 다루고 있다는 뜻입니다.



 

📂 대상이 만 13세 미만인 경우


아예 '형법상 강간죄'가 적용되어 벌금형 자체가 없고 3년 이상의 유기징역부터 처해집니다. ​또한, 대상이 만 13세 이상 16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인 경우에도, 성매수자가 19세 이상이라면 마찬가지로 강간죄가 적용​됩니다. 특히 요즘은 외모만 보고는 구별이 힘든 경우가 많으며, '조건 만남' 앱을 통해 발생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 글을 마치며




(2025.11) 법무법인(유한) 백송 재산분쟁 대응센터

그저 '한 번의 실수'라고 가볍게 생각하기에는 기록이 사라지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잊고 지낸 2년 전의 그 전화번호 하나가 업주의 장부에 남아 갑자기 인생을 흔들 수 있습니다. 기소유예로 한 번 넘어갔다고 안심해서도 안 됩니다. 전과는 아니어도 수사 경력 자료에는 남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같은 실수로 적발된다면, 그때는 그 어떤 선처도 받기 어렵죠. 특히 아청법은 단 한 번의 실수로도 강간죄가 적용되어 인생 전체가 무너질 수 있는 중범죄입니다. '상대방이 나이를 속였다'는 변명은 법정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수사관의 연락을 받았다면, 실제 죄가 없다고 주장하더라도 혐의를 벗기가 매우 어려운 만큼, 즉시 형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하고 최선의 변론을 준비하는 것이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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